설명은 영상으로 먼저, 강의실에서는 토론과 실습을. 수업의 순서를 '뒤집어' 배움의 깊이를 바꾸는 방식입니다.
| 기존 수업 | 플립러닝 | |
|---|---|---|
| 수업 전 | 예습 없음 · 교재 읽기 | 짧은 강의 영상으로 개념 학습 |
| 수업 중 | 교수 설명 듣기 (일방향) | 토론 · 실습 · 문제 해결 (양방향) |
| 수업 후 | 혼자 과제 해결 | 심화 학습 · 피드백 반영 |
카메라 앞에 서는 법부터 함께 준비합니다.
교수설계 전문가가 수업 흐름을 같이 설계합니다.
PPT 와 강의 노트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신청부터 LMS 탑재까지 평균 6주. 교수님은 준비물만 챙기시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서 작성
교수설계 컨설팅 · 차시 구성 · 대본 정리
전문 스튜디오 촬영 · 프롬프터 지원
AI 자막 · 그래픽 · 최종 검수 후 LMS 탑재
방송 수준의 촬영 환경을 교수님 일정에 맞춰 예약해 드립니다.
반복 작업은 AI 가, 최종 품질은 사람이 책임집니다.
촬영 당일 초벌 자막 생성 → 사람이 최종 교정
교수님 목소리 톤으로 영어·중국어 버전 제작
차시별 핵심 요약과 확인 퀴즈를 함께 제공
주제가 바뀌는 지점마다 목차를 달아 복습이 쉬움
“촬영이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기획 단계에서 강의안을 함께 다듬어 주셔서 카메라 앞이 오히려 편했습니다.”— 공과대학 김OO 교수 (예시)
“설명은 영상에 맡기고 수업 시간에 토론을 하니, 학생들 질문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경영대학 이OO 교수 (예시)
※ 예시 수치입니다. 실제 사업 실적으로 교체됩니다.
15분 분량 영상 1편 기준 약 2시간입니다. 프롬프터가 있어 대본을 외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업에 선정된 교수님은 기획·촬영·편집 비용을 전액 지원받습니다. (예시)
협약에 따라 교수님과 대학이 함께 보유하며, 교내 LMS 와 공개 강좌에 활용됩니다.
검수 단계에서 2회까지 무상 수정이 가능합니다.